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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수도권 최대 AI데이터센터 구축…2030년 수주 5조 목표
2026. 6. 7. 오전 9:00

AI 요약
LG유플러스가 경기 파주에 수도권 유일의 200MW급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공정률 약 20%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1동은 이미 완판됐습니다. 회사는 전력·냉각·GPU 자원까지 통합 관리하는 AI 팩토리 오퍼레이터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LG전자·LG에너지솔루션·LS일렉트릭과 협업해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을 동시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와 GPU 칩에 직접 순환하는 D2C(Direct to Chip) 액체냉각을 도입해 약 24%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표준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 공법으로 구축 속도를 높이고 27년간 99.999% 무중단 운영 기록을 바탕으로 파주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과 연평균 매출 성장률 15~20%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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