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건설중’ LGU+ AI 데이터센터, 서버 계약은 벌써 완판됐다
2026. 6. 8. 오전 12:02

AI 요약
경기도 파주시 LCD일반산업단지에서 LG유플러스가 내년 1차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200메가와트(㎿)급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연면적 11만㎡, 5개 동 규모로 엔비디아 최신형 GPU 7만장 수용이 가능해 수도권 인구 전체가 생성 AI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LG유플러스는 ACE(Agility·Capacity·Efficiency) 전략과 표준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 공법, 차세대 냉각 기술을 적용해 구축 속도와 전력·냉각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부속 동과 1동은 내년 6월까지 완공될 예정이고 1동의 서버 계약은 이미 완판되었습니다.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AI사업그룹장은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과 연평균 매출 약 15~20% 성장을 목표로 파주 AIDC를 통해 AI 팩토리 오퍼레이터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축구장 21배 'AI 요새' 짓는다…LGU+, 파주 AIDC로 5조 수주 '정조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991_web.jpg)


![AI의 핵심 ‘열’ 관리… ‘액침냉각 기술’로 데이터센터 전력효율 극대화[‘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https://static.munhwa.com/img/ogImag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