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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만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엔비디아 협업, 게임과 AI가 만나는 시작점"
2026. 6. 7. 오후 4:09

AI 요약
6월 7일 서울 서초구 옵티멈존 PC카페 신논현점에서 열린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행사 중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만든 펍지 앨라이를 처음 선보이며 게임과 AI가 만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펍지 앨라이는 엔비디아의 대화형 AI 플랫폼 에이스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소형 언어모델(SLM)이 활용된 배틀그라운드 내 협동플레이어블캐릭터(CPC)이며 장 의장은 RTX 스파크를 게임과 AI가 만나는 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젠슨 황은 한국의 e스포츠 역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와 RTX 스파크 노트북을 공개했으며 장 의장은 크래프톤이 엔비디아의 기술과 칩을 꾸준히 활용하고 향후 만남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