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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SK 본사 찾아 AI 협력 청사진 발표한다
2026. 6. 7. 오후 8:48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을 찾아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SK의 AI·반도체 책임자들과 회동했습니다. 황 CEO는 8일 오전 8시30분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회장과 만나 엔비디아와 SK의 AI 및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면담 후 취재진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삼성전자 반도체를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메모리 공급 현안을 논의하고 이후 LG·현대차·네이버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나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