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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병력 75% 감축하고 AI로 경계 대체…"北 막을 수 있나" 우려도
2026. 4. 9. 오전 9:11
AI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인공지능(AI) 기반 과학화 시스템으로 현재 최전방 GOP 경계 병력 약 2만2000명을 약 6000명 수준으로 줄이고, 감축된 1만6000명은 FEBA(후방의 최전방) 지역에서 상황 발생 시 바로 투입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선형 방어에서 지역 방어로 전환하는 조치로 해석되나, 북한이 국방력 강화와 전방지역 거점 돌파 등 기습 남침 훈련을 하고 있어 기습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안 장관은 후방기지 경계 아웃소싱, 해안경계의 해경 인계, 상비군 35만·아웃소싱 15만 등 전체 50만 유지 구상과 최첨단 무기를 다루는 기술집약형 부사관 5만 명의 선택적 모병제 도입 구상, 연내 대통령 승인으로 군 구조 개편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