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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최전방 경계, 병력 6000명만 남기고 AI에 맡길 것”
2026. 4. 8. 오후 5:08

AI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7일 기자간담회에서 육·해·공군 3개 사관학교를 통합해 사관생도를 선발하고 1·2학년은 기초 교양, 3·4학년은 각 군에서 심화학습을 하는 2+2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 기반 과학화 경계시스템을 도입해 GOP 경계 병력을 현재 2만2000명에서 약 600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1만6000명은 후방으로 이동시켜 상황 발생 시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해안 경비는 해경으로 인계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르면 2029년부터 동부전선 GP에 무인 감시 장비를 투입하는 방안과 징병제를 기본으로 하되 입영자가 선택해 4∼5년간 기술집약형 부사관으로 복무하는 선택적 모병제 구상 등을 검토 중이며 통합사관학교 구상은 이달 중순 KIDA 용역연구 결과를 토대로 구체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