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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026. 4. 9. 오전 4:30

AI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7일 최전방 경계 병력을 현 약 2만2000명에서 2040년경 약 6000명 수준으로 약 73% 감축하고 철책선 중심의 경계에서 지역 방어 체계로 전환하며 AI 기반 유·무인 복합 감시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2023년 남자 신생아가 11만8000명 수준이라 병역 자원이 약 16만 명 수준으로 줄어든다며 인구 절벽을 이유로 들었고, 군 안팎에서는 이스라엘의 하마스 기습 사례 등을 거론하며 첨단 장비 의존에 따른 경계 공백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또한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2+2' 안과 통합사관학교의 기본적 지방 이전 원칙을 밝히고 이달 중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관련 한·미 간 본격 실무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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