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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GOP 병력 확 준다...AI 경계로 대체
2026. 4. 12. 오전 4:55

AI 요약
국방부가 휴전선 GOP 경계병력을 현재 2만2천 명에서 단계적으로 약 6천 명 수준으로 줄이고 인구절벽에 따른 조치로 AI 기반 과학화 경계시스템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해안 경계를 해경에 인계하는 방안과 함께 현재 45만의 병력이 2040년 전후 35만으로 감소할 것에 대비해 민간군사기업(PMC) 등 아웃소싱 인력 15만 명을 뽑아 전체 50만 대군을 유지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다만 오작동·해킹·통신장애 등 기술적 문제와 최전방의 초기 대응능력 문제로 신속대응부대 등 보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육·해·공군 3개 사관학교 통합해 1·2학년 공통교육, 3·4학년 군별 전공 교육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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