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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GOP 병력 확 준다...AI 경계로 대체
2026. 4. 12. 오전 11:19

AI 요약
국방부는 인구절벽 대응 차원에서 휴전선 최전방 경계를 대부분 AI 기반 과학화 경계시스템으로 전환해 휴전선 일대 200여 개의 GOP에서 현재 경계 임무를 맡은 병력 2만2천여 명을 앞으로 약 6천 명 수준으로 대폭 감축할 계획입니다. 해안 경계는 해경에 인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45만의 병력이 2040년 전후 35만 명 정도로 급감할 것에 대비해 민간군사기업(PMC) 등 아웃소싱 인력 15만 명을 뽑아 전체 50만 대군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작동·해킹·통신 장애 등 기술적 문제와 최전방의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 확보가 관건으로 지적되며, 육·해·공 3개 사관학교는 통합사관학교로 개편해 1·2학년은 공통 교육, 3·4학년은 군별 전공 교육을 받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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