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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과 '2차 깐부회동'…내일 SK와 AI 동맹 발표
2026. 6. 7. 오후 10:1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SK 주요 임원진과 2차 깐부회동을 가졌습니다. 황 CEO는 SK하이닉스와 큰 성과를 거두었고 베라 루빈이라는 새로운 AI 슈퍼컴퓨터가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들어갔으며 여기에는 SK하이닉스의 D램이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황 CEO와 최 회장은 8일 오전 SK서린빌딩에서 두 회사의 협력 방안을 발표합니다. 이후 황 CEO는 LG, 네이버, 삼성전자 등 한국 주요 파트너사 경영진을 만나고 같은 날 저녁 서울신라호텔에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열어 업스테이지 등 국내 AI 관련 파트너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