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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생성형 AI 업무비서' 전 직원 보급
2026. 4. 9. 오전 11:13
AI 요약
충북도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최첨단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해 '생성형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는 OpenAI의 GPT-5.4, 구글 제미나이 3.1, 앤트로픽 클로드 4.6 등 전 세계 6개사 50종의 최신 AI 모델을 업무 성격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직원들이 기본 비서 외에 업무 매뉴얼과 데이터 특징을 반영한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를 직접 생성하고 우수 사례는 기관 공통 비서로 전 부서에 공유할 수 있게 구성됐습니다. 또한 후불 종량제 방식으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개인정보 필터링 및 대화 데이터 학습 미사용 등의 보안 조치를 적용했으며, 사용자 교육과 수준별·직무별 AI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