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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광케이블 90%·전력자립률 1위…부산, ‘UN AI 허브’ 유치전 정조준
2026. 6. 8. 오전 10:05

AI 요약
부산연구원은 8일 발간한 정책포커스 ‘UN AI 허브 유치, 왜 부산이 답인가!’에서 부산이 초연결성·에너지 안정성·규범 실증 기반·글로벌 정주 여건을 동시에 갖춘 도시라며 UN AI 허브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국제 해저광케이블의 약 90%가 연결되고 전력 자립률 169.8%로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부산항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에코델타시티 등을 통한 규범 실증과 외국인 정주 여건을 갖춰 유치 시 부산·울산·경남에 연간 최대 6조5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누적 3만20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은 에코델타시티를 주 거점으로 가덕도신공항·해운대·영도를 연결하는 4대 거점 모델과 범정부·지자체 합동 추진단 구성, 규제 특례 적용, 글로벌 AI 인재 유치, 국제 데이터 교류 법제 정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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