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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서버에서 ‘연결’로···에퀴닉스 “허브 경쟁 시작됐다”
2026. 4. 9. 오후 5:15
AI 요약
AI 인프라 경쟁은 서버 수보다 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업 시스템을 얼마나 빠르게 연결하느냐가 중요해지면서 데이터센터 확장 경쟁에서 연결 구조 설계 경쟁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으며 에퀴닉스는 상호연결 중심 전략으로 기업 시스템을 하나의 허브로 연결하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장혜덕 에퀴닉스코리아 대표는 모델이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분산형 AI가 확산되며 데이터를 이동시키기보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여러 시스템을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하고 학습은 외곽의 대형 데이터센터에서, 추론은 도심의 가까운 데이터센터에서 이뤄지는 이중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에퀴닉스는 1998년 설립 이후 전 세계 36개국 77개 도시에서 28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프라이빗 인터커넥션 수가 50만건을 넘으며 서울 데이터센터와 고양시 리테일 코로케이션 센터 등 한국 인프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을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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