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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AI 3D 입체영상 기술로 영화 탄생의 순간 재현
2026. 4. 10. 오전 9:30

AI 요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화의 탄생 과정을 재구성한 약 4분 분량의 3D 입체 단편영화 시네마 제네시스를 제작했으며, 이 작품은 비주얼센터와 협력해 2026년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된 후 프랑스 파리의 BISFF in Paris에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연구진은 GAN 기반 화질 복원, 색상 복원, 턴테이블 기반 다면 형체 구축과 애니메이션 처리를 통해 좌우 시차를 구현하는 AI 기반 2D-to-3D 입체영상 변환 기술과 깊이 추정 기술을 적용했고, 계층적 부호화 기술로 UHD 4K 및 스마트폰 환경에서 2D/3D 호환형 실감영상과 하나의 영상 스트림으로 2D와 3D를 동시에 제공하는 스트리밍을 구현했습니다. ETRI는 이번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연구진은 이 기술이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시대를 여는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