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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물복지 미래농장' 7월 준공…젖소 사육에 AI 접목
2026. 4. 10. 오전 10:09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도 축산연구원 안에 '동물복지 미래목장'을 이달 착공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미래목장은 젖소 사육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 낙농 모델로, 사업비는 24억원이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프리스톨 우사·운동장·착유실 등과 소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질병 발생률을 낮추는 사육 환경을 조성합니다. 자동 사료 급이기, 송아지 자동포유기, 로봇 착유기, 분변 청소기, 풀 사료 정리 로봇 등이 단계적으로 도입되며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목장이 청년 축산인 육성 및 현장 실습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