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 딥시크 겨냥 “중국이 AI 등 기술 탈취”…정상회담 앞두고 미·중 첨단기술 갈등 고조
2026. 4. 26. 오후 4:32
AI 요약
미 국무부가 24일(현지시간) 세계 각국 미국 공관들에 보낸 전문에서 주재국 관계자들에게 적대 세력이 미국 AI 모델을 추출하고 증류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도록 지시했으며 딥시크, 문샷 AI, 미니맥스 등 중국 AI 기업들을 명시했습니다. 백악관과 미 의회는 중국의 ‘미국 AI 기술 탈취’에 대한 구체적 제재 방안과 수출통제 강화 조치를 준비하거나 추진 중이며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외국 업체들의 대규모 증류 캠페인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탠퍼드대 보고서는 미·중 최상위 AI 모델 간 격차가 2~3%로 좁혀졌다고 지적했고 딥시크는 화웨이 칩을 활용한 V4 프로를 공개해 가격 경쟁력을 강조했으나 중국 외교부 대변인 궈자쿤은 미국 주장이 근거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