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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앞두고…미, 딥시크 겨냥 “중국이 AI 기술 탈취”
2026. 4. 26. 오후 9:23
AI 요약
다음달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국무부는 딥시크, 문샷 AI, 미니맥스 등 중국 AI 기업들이 미국 소유의 독점적 AI 모델을 추출·증류해 미국 최첨단 AI 모델 성능에 근접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는 우려를 담은 외교 전문을 전 세계 미국 공관에 보냈습니다. 백악관과 미 의회는 중국의 미국 AI 기술 탈취에 대한 제재 방안과 대중 첨단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강화(MATCH 법안 등)를 준비하거나 가결했으며 오픈AI·앤트로픽·구글 알파벳 등 업계는 증류 시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스탠퍼드대 보고서는 미·중 최상위 AI 모델 간 격차가 2~3%로 좁혀졌다고 밝히고 딥시크는 화웨이 칩을 활용한 V4 프로를 공개했으며 중국 외교부는 미국의 언급을 근거 없는 먹칠이라고 반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