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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독주 끝나나…아마존 이어 앤스로픽도 “자체 AI칩 개발”
2026. 4. 10. 오전 11:29

AI 요약
인공지능 성능 고도화로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토큰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의 약 90%를 점유한 독주가 끝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이터는 앤스로픽이 자체 AI 칩 설계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로 구체적 설계안이나 전담팀은 없고,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 클로드 수요 급증으로 올해 매출이 약 300억 달러로 전년 약 90억 달러에서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트레이니엄·인퍼런시아 등 자사 AI 칩을 타사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앤디 재시 CEO는 올해 AI 칩 사업 매출이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자체 칩 마이아 200을 공개했고 메타는 상반기 차세대 칩 MTIA v3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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