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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도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중앙대 연구팀, '피지컬 AI 건축' 실증 성공
2026. 4. 10. 오후 4:05

AI 요약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가상환경연구실(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은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에 AI를 적용한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1:30 축척의 하드웨어 목업으로 실물 실증에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그래프 신경망(GNN)과 강화학습(RL)을 결합한 GNN-RL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직접 배포해 관람석의 태양열 취득을 10.3% 줄이면서 모터 구동 횟수를 25.4% 감소시키고, AI가 상충하는 목표를 동시에 고려해 외장 움직임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됐고 제1저자는 중앙대 박사과정 신수철 연구원이며 연구팀은 향후 스마트시티와 초대형 랜드마크 등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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