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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파월, 월가 CEO 소집…앤트로픽 AI 보안 경고
2026. 4. 10. 오후 5:26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의 보안 우려와 관련해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골드만 삭스 등 월가 SIFI CEO들을 소집해 은행들이 위험을 인식하고 방어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확인했다고 10일(현지시간) 호주파이낸셜리뷰가 보도했습니다. 미토스는 지시가 주어질 경우 주요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전반에서 취약점을 식별하고 이를 악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초기에는 애플, 아마존, JP모건 등 일부 대형 기술·금융 기업에만 제한적으로 공개했고, 공개 이전부터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논의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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