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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자체 칩 개발”…엔비디아 독주 끊는다
2026. 4. 10. 오후 6:08

AI 요약
앤스로픽·메타·오픈AI 등 AI 모델 운영사들이 엔비디아 의존을 줄이고 더 싸고 효율적인 연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나서거나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글·아마존·MS 등 하이퍼스케일러는 이미 자체 칩을 보유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칩 시장의 90%를 장악해 칩 확보가 사업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첨단 AI 칩 설계에는 인력과 제조 공정 확보에 5억 달러 등 막대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해 기업들은 자체 칩 개발과 함께 메타의 코어위브와의 210억 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구글의 인텔 CPU 공급계약 등 데이터센터 확장과 제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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