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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연구 '인공지능 전환(AX)' 앞당길 고성능 컴퓨팅 자원 확보
2026. 4. 10. 오후 8:06

AI 요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공공분야 인공지능(AI) 혁신과제 GPU 배분 사업'에서 선정돼 올해 말까지 최신형 엔비디아 B200 서버 4대(그래픽 처리장치 32장)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확보한 자원의 75%로 농생명 특화 거대 언어 모델(LLM)을 개발해 농생명 데이터 품질관리 자동화와 대화형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나머지 25%로 농생명 데이터 기반 연구 가설 도출 등을 돕는 '인공지능 연구원'(ABC)을 개발·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슈퍼컴퓨팅센터 이태호 센터장은 대규모 농업 데이터 학습 기반을 마련했다며 거대 언어 모델과 인공지능 연구원 개발로 농업 연구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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