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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챗GPT 시간 오류 바로잡아’
2026. 4. 14. 오후 1:39
AI 요약
KAIST은 2026.04.14. 전기및전자공학부 황의종 교수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함께 시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활용해 거대언어모델(LLM)의 시간 추론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데이터베이스만으로 13가지 유형의 시간 기반 문제를 자동 생성하고 문제 생성부터 정답 도출·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으며, 날짜·기간의 논리적 타당성 검증 지표를 도입해 '시간 환각' 현상을 기존 대비 평균 21.7% 더 정확하게 탐지하고 입력 데이터량을 평균 51%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ICLR 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김소연 박사과정이 제1저자,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의 진동 왕·싱 시에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고 황의종 교수가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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