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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챗GPT 시간 오류 바로잡는다… AI 정확성 한단계 높여
2026. 4. 14. 오후 1:27

AI 요약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황의종 교수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공동으로 시간 데이터베이스(Temporal Database) 설계이론을 인공지능 평가에 적용해 거대언어모델(LLM)의 시간 추론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만으로 13가지 유형의 복잡한 시간 기반 문제를 자동 생성하고 문제 생성부터 정답 도출·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답변 과정에서 제시된 날짜나 기간의 논리적 타당성까지 검증하는 지표를 도입해 시간 환각을 기존 대비 평균 21.7% 이상 더 정확하게 탐지합니다. 해당 기술은 입력 데이터량을 평균 51% 줄이고 유지보수 부담을 경감하며 연구 결과는 ICLR 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고 제1저자 카이스트 김소연 박사과정과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의 진동 왕(Jindong Wang)·싱 시에(Xing Xie)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고 황의종 교수가 연구를 이끌었습니다.
![[개발] AI 시간 추론 능력, 자동으로 평가·진단한다](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4/14/f6c4d83c4e8ef0889dcd582ddd8cc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