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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소뱅·소니·혼다 'AI 드림팀' 결성…중국 추격 나선다
2026. 4. 12. 오후 2:07

AI 요약
소프트뱅크, 소니, 혼다, NEC 등 일본 주요 기업이 '니혼AI기반모델개발'이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해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의 AI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들 4개사는 각각 10%대 후반의 지분을 보유하고 일본제철,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 등이 소액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소프트뱅크 출신 임원이 합작회사 대표로 취임하고 약 100명의 AI 개발자가 소속됐으며 소프트뱅크와 NEC가 모델 개발을 맡고 소니와 혼다는 개발된 AI를 자동차, 로봇, 게임, 반도체 등 분야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출자 기업이 아니더라도 기업들이 자사 용도에 맞게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개방하고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5년간 총 1조엔(약 9조3000억원)을 지원하는 일본 경제산업성 공모 사업에도 지원할 계획이며 닛케이는 생성형 AI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앞서있지만 피지컬AI에서는 일본이 우위를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