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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소뱅·소니·혼다 'AI 드림팀' 결성…중국 추격 나선다
2026. 4. 12. 오후 2:09
AI 요약
소프트뱅크, 소니, 혼다, NEC는 '니혼AI기반모델개발' 합작회사를 설립해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의 AI 개발에 나섰으며 각 사가 10%대 후반의 지분을 보유하고 일본제철, 미쓰비시UFJ은행 등 여러 기업이 소액 주주로 참여했고 약 100명의 AI개발자가 소속됐습니다. 소프트뱅크와 NEC가 AI 기반 모델 개발을 맡고 소니와 혼다는 자동차·로봇·게임·반도체 등 분야에 개발된 AI를 활용하며 궁극적으로 로봇을 구동할 수 있는 차세대 피지컬 AI 개발을 목표로 하고 개발된 AI를 출자 기업 외에도 개방할 계획입니다. 니혼AI기반모델개발은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5년간 국산 AI 개발 기업 등을 상대로 총 1조엔을 지원하는 경제산업성 공모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닛케이는 생성형 AI에서는 미국·중국이 앞서지만 피지컬AI에서는 일본이 우위를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며 이번 프로젝트로 추격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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