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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미토스’에 백악관 비상모드…빅테크발 초강력 AI 공포
2026. 4. 12. 오후 6:09

AI 요약
앤스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Mythos)를 공개하자 백악관이 션 케언크로스 국가 사이버 국장을 사령탑으로 세우고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 기업과 금융권까지 동원해 AI가 유발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방어막 구축에 착수했다고 WSJ가 10일 보도했습니다.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 실제 작동 가능한 공격 코드로 바꿀 수 있는 수준의 사이버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앤스로픽은 위험성을 고려해 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고 일부 핵심 인프라 기업과 기관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AWS·구글·MS·JP모건체이스·시스코·엔비디아 등과 함께 민관 합동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시켰고, 오픈AI도 차세대 모델 스퍼드(Spud)를 출시 전 보안 전문가들에게 먼저 공개해 취약점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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