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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AI 태어났다, 방위군 꾸린 백악관
2026. 4. 13. 오전 12:02

AI 요약
앤스로픽이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를 공개하자 미국 정부와 빅테크가 총력 방어전에 돌입했습니다.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 실제 작동 가능한 공격 코드로 바꿀 수 있는 수준이라 백악관은 션 케언크로스 국가사이버국장을 사령탑으로 세우고 주요 부처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 기업, 씨티그룹·모건스탠리 등 금융권까지 동원해 AI가 유발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미토스를 일반 대중에 공개하지 않고 일부 핵심 인프라 기업과 기관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했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MS, JP모건체이스, 시스코, 엔비디아 등과 함께 방어 기술 전환을 위한 민관 합동 보안 협의체인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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