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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1시간 전 미리 잡는다"... 전북대, COPD 급성악화 예측 AI 개발
2026. 4. 12. 오후 11:35

AI 요약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조재혁 교수 연구팀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급성악화를 '발생 1시간 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MIMIC-IV 데이터를 활용해 심박수·혈압·산소포화도·호흡수·체온 등 8개 활력징후를 입력으로 Transformer 기반 시계열 모델에 패칭 메커니즘과 균형 랜덤 언더샘플링을 적용해 AUROC 0.7502, 재현율 86.27%의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관지확장제 투여 강화, 감염 의심 시 항생제 처방, 산소 치료 조정 등 선제적 의료 대응을 가능하게 해 환자의 생존율과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연구는 ICOBAR-SMART Joint Conference에서 발표되어 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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