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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베트남·필리핀·태국·말레이에 'K-AI 시티 구축' 기술 실증
2026. 4. 13. 오전 11:01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년 K-City 네트워크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4월 13일 밝혔으며, 총 34개 사업이 접수돼 전문가 평가로 기술 혁신성·사업화 가능성·해외 확산 효과 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이달 중 계약 및 착수할 예정입니다. 선정 사업들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지능형 도시 운영체계 구축을 목표로 브루나이에서 물관리·재난 대응 통합플랫폼을, 필리핀 바코르시에서 실시간 교통 분석·신호 최적화 플랫폼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도입과 껀터시에서 돌발 상황 감지·스마트 교차로 제어를, 태국 수린시에서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솔루션을, 말레이시아 페낭시에서 AI-CCTV 기반 교통관리 시스템을 실증합니다. 국토부는 이번 실증을 통해 한국형 스마트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후속 수출 및 투자사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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