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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VDI·인터널 AI 통합 모델로 일본 공략”
2026. 4. 13. 오후 3:48

AI 요약
틸론(대표 최백준)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참가해 Beyond DX to AI Native 슬로건으로 VDI 위에 AI를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AI Native Work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틸론은 고성능 GPU 기반 VDI 인프라인 Dstation X, VDI 기반에서 Internal AI 구축·AI 개발 프레임워크(Tstation) 구동·Public AI 연동을 지원하는 AI 통합 실행 플랫폼 iStation, OpenStack 기반 VDI 서버 Dstation Xtack 등 세 가지 핵심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아키텍처를 선보였고 GPU 가상화를 통해 다수 사용자가 동시에 AI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틸론은 25년간 축적한 가상화 기술과 GPU 가상화 기반 AI 인프라 제어 기술을 결합해 일본의 VDI 성숙과 생성형 AI·Internal AI 수요에 대응하는 VDI+Internal AI 통합 모델을 제시하고 전시를 기점으로 현지 파트너와 함께 일본 시장 사업을 본격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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