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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정년연장에 AI發 인력개편까지…K-산업 ‘고용2.0’ 시대
2026. 4. 14. 오후 1:51
AI 요약
정년 연장·주 4.5일제·노란봉투법 등 노동시장 변화와 AI 도입으로 기업들의 채용이 축소되고 고용 전략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지난달 대기업 채용 공고는 423건으로 전년 동월 732건보다 42% 감소했고 중견기업은 703건에서 368건으로 48% 줄었으며 교육·출판(-약90%), IT·통신(-73%), 판매·유통(-69%) 등 업종 전반에서 채용이 감소했습니다. 기업들은 노란봉투법과 정년 연장,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건비·노무 리스크 부담이 커지고 AI가 단순 업무를 대체함에 따라 경력직·AI 역량 보유자 선호와 정년 후 재고용(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 도입, LG전자는 최대 1년 연장 허용) 등 기존 인력 재활용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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