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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AI 당직근무지원 플랫폼 구축 착수
2026. 4. 3. 오후 12:59
AI 요약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AI 당직근무지원 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야간·휴일의 단순·반복 민원 전화를 AI가 전담하는 시스템을 7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음성 인식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1차 응대를 맡고, 위급 민원은 당직 근무자가 직접 처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창원시는 인사혁신처의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전면 개편에 맞춰 전문 업체와 협력해 플랫폼을 완성하고 당직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