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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에이전트 결합…이셀·히츠 바이오 AX 협력
2026. 4. 14. 오후 6:15
AI 요약
이셀과 히츠는 14일 피지컬(Physical) AI와 AI Agent를 결합한 자율형 바이오 제조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셀은 일회용 배양백·세포 배양기·발효 장비 등을 Physical AI 기반 플랫폼으로 전환해 바이오리액터의 온도·pH·용존산소·교반속도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AI로 분석·제어하는 자율 공정 운영을 추진하고, 히츠는 KAIST 김우연 교수가 창업한 '하이퍼랩'과 에이전트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을 통해 후보 물질 설계와 데이터 해석·가설 설정까지 자동화하는 AI Agent 기술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양사는 설계·실험·분석이 자동으로 반복되는 DMTA 폐쇄 루프를 구축해 24시간 자율 실험과 생산 공정 확장 가능한 자율형 바이오 파운드리 구현을 목표로 M.AX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공동 기획·실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