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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텔레콤’ 시대 열리나…SKT 시총 20조 돌파 "AI·실적·배당 삼박자 랠리"
2026. 4. 15. 오후 2:38

AI 요약
SK텔레콤 주가는 15일 장중 10만100원을 기록하며 2021년 인적분할 이후 처음으로 10만원선을 돌파했고 약 20여년 만에 10만원대를 회복했으며 지난 9일에는 시가총액 20조원을 넘겼습니다. 시장에서는 AI 사업 성과 가시화와 실적 반등 기대, 배당 정상화 기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꼽혔고 SK텔레콤은 AI 풀스택 전략으로 초거대 AI 모델 A.X K1으로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단계에 참여하고 AWS와 협력해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등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2만1000원으로 21% 상향했고 NH투자증권은 올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4.5% 증가한 1조9800억원으로 전망했으며 하나증권은 1분기 주당배당금을 800~900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고 최근 주총에서 자본준비금 1조7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이 통과되어 비과세 배당 여력이 확보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