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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소아암 생존자 건강 상태·기능적 영향 분석 가능
2026. 4. 15. 오후 5:07

AI 요약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심진아 교수팀(미국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병원 I-Chan Huang 교수 교신저자)은 거대언어모델 기반 인공지능이 소아암 생존자의 건강상태와 기능적 영향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진은 8세에서 17세 사이 소아암 생존자 및 보호자 30명을 인터뷰해 통증과 피로의 징후를 의미단위로 도출하고 증상 심각도를 세 단계로 분류한 뒤 ChatGPT-4o와 Llama-3.1에 네 가지 프롬프트 전략을 적용해 분석한 결과, 거대언어모델이 전문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분석했으며 정교한 프롬프트 전략으로 정확도와 일관성이 크게 향상됨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ommunications Medicine(IF 6.3)에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