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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놓친 소아암 증상…"AI가 진료대화 분석해 파악"
2026. 4. 15. 오후 2:35

AI 요약
심진아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아이찬 황 교수 공동 연구팀은 쳇(Chat)GPT-4o와 라마(Llama)-3.1 등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해 8세에서 17세 소아암 생존자 및 보호자 30명 인터뷰의 서술형 데이터를 분석해 통증과 피로가 신체적·인지적·사회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단위로 도출하고 증상 심각도를 세 단계로 분류했습니다. 연구 결과 거대언어모델이 전문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비정형 환자 서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었고, 프롬프트 전략에 따라 정확도와 일관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해당 연구는 '커뮤니케이션스 메디슨'(Communications Medicine)에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