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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의보다 정확"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성능 입증
2026. 5. 26. 오후 12:01

AI 요약
제이엘케이의 비조영 CT 기반 대혈관 폐색 검출 AI 솔루션(JLK-CTL)이 한·미 다국적 코호트 연구에서 영상의학 전문의를 상회하는 단독 진단 성능을 보였으며, 해당 연구는 2026년 Journal of NeuroInterventional Surgery(JNIS)에 게재됐습니다. 한국 코호트 723명·미국 코호트 240명 분석에서 JLK-CTL은 한국 AUC 0.963·미국 AUC 0.899을 기록했고, 미국 영상의학 전문의 5인 통합 판독 대비 민감도 79.2% 대 56.8%, 특이도 93.3% 대 84.0%로 모든 핵심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우위를 보였으며, 한국 의사 8명을 대상으로 한 다중 판독 교차 연구에서는 AI 보조 시 통합 AUC가 0.718에서 0.852로, 민감도는 46.6%에서 63.7%로, 특이도는 91.9%에서 94.9%로 모두 P<0.001로 유의하게 향상됐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응급실에서 비조영 CT만으로 대혈관 폐색을 자동 검출해 CTA 지연 시 신속한 뇌졸중 분류가 가능하고 보건복지부의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를 통과해 임상 도입 기반을 확보했으며, 제이엘케이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도입 및 글로벌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