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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사진인데 수천만원 벌었다"…코첼라 점령한 'AI 인플루언서'
2026. 4. 16. 오전 4:00

AI 요약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AI 인플루언서들이 코첼라 페스티벌 기간 동안 합성 이미지를 게시하며 실제 인물 못지않은 영향력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에이전시 픽셀 설립자 루이스 데이비는 구독 수익과 브랜드 협찬을 합쳐 약 4만 달러(약 6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적 계정 그래니스필즈는 카일리 제너 등 유명인과 함께 있는 듯한 합성 사진을, 릴 미켈라는 관람차 앞 합성 사진을 게시했으며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로 일부 이용자들이 이를 실제 인물로 착각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AI 인플루언서 산업은 관련 시상식에 이번 달에만 2500명 이상이 참가 신청하고 우승자에게 총 9만 달러(약 1억3000만원) 이상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상업적 가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향후 브랜드 마케팅 방식을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