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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클로드' 한때 먹통…"사용량 급증에 요금제 개편"
2026. 4. 16. 오전 8:44

AI 요약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는 15일(현지시간) 미 동부 시간 기준 오전 10시 30분께부터 접속 불안정이 시작돼 다운디텍터에 오전 10시 45분 기준 7000건 이상의 장애 신고가 있었고 약 3시간 뒤인 오후 1시 42분께 완전히 복구됐습니다. 이달 들어 오류가 없었던 날이 2일, 5일, 12일 등 사흘뿐일 정도로 잦은 장애가 발생해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간 가동률이 98%대였고 이는 올해 1월까지 거의 99∼100%를 유지한 것과 대비됩니다. 잦은 장애는 연산 자원 과부하와 인기 증가 때문으로 풀이되며 앤트로픽은 이용량과 인프라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기업용 요금제의 기본료를 이용자당 월 200달러에서 20달러로 낮추고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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