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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가 뭐야?…앤트로픽 `클로드` 성능 비법 드러나자 AI업계 충격 [AI 클로즈업]
2026. 4. 11. 오후 12:00
![`하네스`가 뭐야?…앤트로픽 `클로드` 성능 비법 드러나자 AI업계 충격 [AI 클로즈업]](https://m.ddaily.co.kr/photos/2026/04/11/2026041107125185348_l.jpg)
AI 요약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경쟁사보다 코딩을 잘한다는 평가는 모델 크기 차이가 아니라 하네스(통제 구조) 설계 때문이며, 앤트로픽은 에이전트를 모델·하네스·도구·환경의 4단계로 구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지난달 24일 하네스의 설계·생성·검증 3단 구조를 공개했으나 NPM에 일부 소스코드(51만줄 이상, 2000개 파일 규모)가 유출되어 하네스 노하우가 확산되자 회사는 8000여 건의 DMCA를 제출하는 등 대응했습니다. 학계와 경쟁사들도 하네스를 에이전트 성능의 핵심으로 보고 관련 논문과 적용 사례(칭화대·선전대 논문, 오픈AI 사례, 구글 딥마인드의 '알레테이아' 95.1% 성과)를 발표하거나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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