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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청각장애인 AI 기반 의사소통 ‘손소리온' 도입
2026. 4. 16. 오전 10:00

AI 요약
신협사회공헌재단이 AI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 손소리온을 도입해 2026년 4월부터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15일 대전손소리복지관에서 대전농아인협회 및 대전손소리복지관과 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손소리온은 수어 안내, 양방향 텍스트 상담, AI 기반 수어 인식 기능을 통합해 바토너스가 개발했으며, 재단은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서 청각장애인의 은행 등 창구 방문 비중이 75.3%인 점을 고려해 영업점 창구 중심의 현장 적용성에 무게를 두고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협재단은 시범운영 결과를 점검한 뒤 하반기 대전지역으로 확대하고 이후 전국 신협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며,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지난 3월부터 대전손소리복지관에서 맞춤형 금융교육과 온라인 금융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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