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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북·광주와 손잡고 AI 기반 준설장비 개발 나선다
2026. 4. 16. 오전 10:33

AI 요약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전북도·광주시와 컨소시엄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내년까지 국비 46억원을 포함한 88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 군산대 등이 참여합니다. 도는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해 도내에서 실증한 뒤 관련 기술의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도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확산할 예정이라고 박시균 경북도 메타에이아이과학국장이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