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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추락한 애플 '시리' …개발인력 수백명 AI 부트캠프行
2026. 4. 16. 오전 10:26
AI 요약
애플은 인공지능 음성 비서 시리 개발팀이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수백 명의 개발 인력을 수주간의 AI 활용 코딩 교육을 받는 부트캠프에 보낼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조직을 슬림화해 핵심 개발팀에는 인원이 약 60명만 남고 시리 성능을 평가하는 팀에도 60명 정도가 잔류했으며 시리 개발팀은 비대함과 내부 갈등이 있다는 평가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WWDC를 두 달 앞둔 시점에 이뤄졌고 업계에서는 새 시리를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로 구동하거나 챗GPT와 유사한 챗봇 형태의 시리를 공개할 것으로 관측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