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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초비상 ‘미토스 쇼크’…“AI가 거르고, 화이트해커로 방어”
2026. 4. 16. 오전 11:34
AI 요약
앤트로픽이 개발한 AI 모델 '미토스'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시스템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사이버보안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SK쉴더스는 AI 기반 관리형 확장 탐지·대응(MXDR) 체계인 시큐디움으로 일평균 약 10테라바이트(TB)의 로그를 수집·처리하고 하루 평균 약 476만건의 사이버공격 가운데 400만~700만건을 탐지·분석하며, AI가 초기 필터링을 약 15분 안팎으로 수행해 SOAR 자동대응과 화이트해커의 취약점 진단을 결합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4일 통신 3사 및 주요 플랫폼·정보보호기업과 AI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현안 점검 회의를 열어 미토스 관련 보안 위협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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