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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위, '클로드 미토스 대응' 보안특위 가동
2026. 4. 16. 오후 5:32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6일 오후 보안특별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열고 엔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관련 보안 위협과 금융권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고도화로 사이버 보안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클로드 미토스' 동향을 긴급 점검했으며 AI가 사람이 장기간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을 식별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 가능성과 보안모듈 관리 프로그램·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등 설치형 소프트웨어가 이용자 불편과 새로운 공격 경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안특위는 과기정통부·금융위원회 등과 성능·위협 수준과 대응 역량을 공유하고 AI 기반 실시간 방어 체계 구축,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안보 연계, 글로벌 보안 협력체계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합의했으며 차기 회의에 국가정보원·외교부·금융위원회 등을 참여시켜 구체적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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