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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보안 위협 확산…전문가 “한계 직면, 전면 재정비해야”
2026. 4. 16. 오후 1:49

AI 요약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미토스가 촉발한 사이버 위협 확대로 보안 패러다임 전환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CSA·SANS·OWASP가 14일 공동발간한 미토스-레디 보고서는 취약점이 발견된 이후 실제 공격에 악용되기까지 걸리는 시간(TTE)이 2018년 2.3년에서 2026년 20시간으로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전문가들은 온프레미스 방식을 지적하며 기밀을 제외한 영역은 SaaS 전환, 중요 취약점에 대한 신속 대응과 패치 기한 설정, 징벌적 과징금 외 인센티브 확대,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CVD) 제도 개선, 해외 AI 기업과의 협력·정보 공유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국가 차원의 통합 R&D 투자와 공공·민간의 기존 원데이 취약점 보완을 우선해 해커의 공격 경로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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