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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킹 주도권이 AI에게"…'미토스 대응' 범정부 대응책 나온다
2026. 4. 16. 오후 4:40

AI 요약
국가AI전략위는 16일 보안특별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열어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가 27년간 사람이 찾아내지 못한 취약점을 찾아내는 등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부상한 동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미토스 성능과 위협 수준, 국내 대응 역량과 기업·전문가 의견을 보고했고 위원들은 AI 기반 실시간 방어체계 구축,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안보적 격상, 글로벌 보안 협력체계 강화 등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다음 회의에서는 국가정보원·외교부·금융위원회 등 유관 부처와 구체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보안특위는 금융분야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단계적 철폐 계획도 논의했으며 해당 SW가 이용자 불편을 초래하고 새로운 공격 경로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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