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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활용…구글, 지난해 유해광고 83억건 차단
2026. 4. 17. 오전 7:47
AI 요약
구글은 작년 한 해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83억건이 넘는 유해 광고를 차단했으며, 16일 공개한 '2025 광고 안전 보고서'에서 정책 위반 광고의 99% 이상을 노출되기 전에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계정 2490만개를 정지 조치했고 여기에는 사기(스캠) 관련 광고 6억200만건과 계정 400만개가 포함되었으며, 주요 유해 광고 유형은 광고망 남용(12억9000만건), 개인화 광고 정책위반(7억5500만건), 법적 요건 미준수(6억4670만건), 허위정보(4억2150만건) 순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차단한 광고 수가 1억7550만건, 정지된 계정은 32만6000개였고 구글은 제미나이를 통해 수천억 건의 신호를 분석해 위협을 이용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