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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불편을 AI로 바꾼다, 범정부 인공지능 전환이 민생 현장으로 들어왔다
2026. 4. 17. 오전 5:58
AI 요약
과기정통부는 범정부 인공지능 전환 자문 체계를 가동하며 15개 기관으로부터 접수된 39건의 수요 가운데 국민 체감 효과 등을 고려해 10개 우선 과제를 선정하고 4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에서 착수식을 열었습니다. 자문은 과제 발굴·기술 검토·규제 자문을 통합해 부처별로 사업화 가능한 모델로 설계하고 현장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며, 대표 사례로 연간 23만 건을 처리하고 24시간 13개 언어 상담을 운영하는 다누리콜센터의 AI 도입을 추진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우수 과제에 대해 기술 검증과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사업화로 연계할 계획이며 류제명 제2차관은 스탠퍼드 인공지능 인덱스 2026에서 한국이 AI 모델 수 세계 3위·인구 대비 특허 수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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